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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tGPT Codex는 뭐하는 곳일까?

DEVELAX 무료 피드가입 없이 보는 5분 영상

조회수 0회2026.10.30#AI#chatgpt

챗과 워크는 화면 맨 위 가운데에 나란히 붙어 있는 두 모드입니다. 코덱스는 거기 없습니다. 왼쪽 맨 위 챗지피티라는 글자를 눌러야 나오고, 모드가 아니라 앱 자체가 바뀝니다. 앱 목록에는 챗지피티가 만들고 배우고 탐색하세요, 코덱스가 빌드하고 디버깅하고 배포하세요라고 적혀 있습니다. 챗과 워크는 둘 다 대화창 안에서 끝나지만 코덱스는 내가 만들어 둔 프로그램 폴더 안으로 들어가 파일을 직접 고칩니다. 클로드 코드와 비슷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. 코딩을 한 줄도 못 해도 괜찮습니다. 코드는 코덱스가 쓰고, 사람은 뭘 만들고 싶은지와 어디가 마음에 안 드는지만 말하면 됩니다. 한 번에 다 시키지 말고 회의하듯 하나씩 쌓아 가는 쪽이 낫습니다. 시키는 일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. 안 되는 걸 고치고, 없던 걸 만들고, 다 된 걸 검사합니다. 코드만 다루는 것도 아닙니다. 더하기 메뉴의 플러그인에 프레젠테이션, 문서, 스프레드시트, 구글 드라이브가 있어서 피피티 슬라이드나 구글 독스 문서도 맡길 수 있고, 슬라이드에 필요한 이미지는 직접 만들어 넣어 줍니다. 엠씨피로 바깥 서비스를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. 챗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시켜 놓으면 스스로 돌려보고 될 때까지 혼자 확인한다는 것입니다. 답이 몇 분씩 걸리는 게 정상이고 노트북을 닫아도 클라우드에서는 계속 돕니다. 들어가는 길은 웹과 내 컴퓨터에 깐 앱 두 가지인데, 웹은 환경 선택을 눌러 깃허브 리포지터리를 고르고 앱은 프로젝트 선택으로 내 컴퓨터 폴더를 고릅니다. 입력창 아래 승인 요청에서 어디까지 맡길지를 세 단계로 정할 수 있습니다. 강의 키워드: ChatGPT 코덱스, Codex 사용법, 챗지피티 코덱스란, 코딩 몰라도 AI, 코덱스 앱, 챗 워크 코덱스 차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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